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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ENTAX ME SUPER#25@Kodak PORTRA 160 201501. 더보기
#24 RICOH GR1v Date#24@Kodak Ultramax 400 201501. 더보기
#23 RICOH GR1v Date#23@Kodak Ultramax 400 201412. 더보기
#22 RICOH GR1v Date#22@Fuji Provia 400F 201412. 더보기
Christmas. 살롱 드 상파울루에도 크리스마스가 찾아왔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상파울루에서 둘만의 작은 파티를 즐겼습니다. 성탄절 맞이가 한참이였던 상파울루 오사카 플라잉 타이거에서 구입한 발매트도 깔아주고 예쁜 사슴도 벽에 걸어주었습니다. 좋아하는 향도 피워놓고 테이블 셋팅입니다. 거추장스러운 컷트의자는 잠시 치워두고 원목 테이블과 에스피오나지표 카모 스카프를 테이블보로 사용했습니다. 남대문에서 데리고 온 후리지아 한다발을 하얀 칼리타 법랑주전자에 담아놓고 제철 꽃인 라넌큘러스 한다발도 예쁘게 장식했습니다. 꽃을 좋아하는 꽃보다 이쁜 아라양 살롱 드 상파울루의 플로리스트입니다. 항상 예쁜 꽃 감사합니다. 이런날 와인이 빠질순 없죠. 남대문에서 공수해온 레드와인과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 오늘의 메.. 더보기
#21 RICOH GR1v Date#21@Fuji Velvia 100F 201411. 더보기
#20 PENTAX ME SUPER#20@Kodak Portra 160 201411. 더보기
Nike Air Huarache Light. 벌써 6년 전입니다.국내엔 인지도가 낮아 인기도 없고 매물도 없던 나이키 에어 하라치 라이트를 모으기 시작한게...94년 정식발매 되어 벌써 20년이 다 되어가는 모델입니다.94년 원판과 04년 복각판을 소장하고 있지만 신을수가 없습니다.걸을때마다 밑창이 분해되어 본드를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기때문입니다. 그러던 얼마전 다녀온 일본에서 기쁜 소식을 접했습니다.Nike Air Huarache Light가 재발매 되었다는 소식이였습니다.BEAMS 및 편집샵에서 판매를 하였지만 판매와 함께 완판.발품 팔아 오사카 곳곳을 뒤졌지만 오리지널 컬러는 구할수가 없었습니다.그러다 아메리카무라의 FINE CREW OSAKA에서 이녀석을 드디어 입수했습니다. 나이키 에어 허라취 라이트 8사이즈가 품절이라 할수없이 8.5사.. 더보기
LP입고. 오랫만에 Vinyl 쇼핑입니다.오사카의 단골매장 KINGKONG RECORDS에서 구입하였습니다. 프랑스 듀오인 Modjo의 2000년 앨범이 앨범 이후론 후속앨범 소식이 없다는... Jazztronik의 2005년 싱글앨범 en:Code Mondo Grosso의 Closer Groove Theory의 Groove Theory Gatsby CM송으로 유명한 Stylistics 마지막으로 거금을 주고 구입한The Detroit Experiment의 2003년도 Vinyl 디트로이트에서 결성된 The Detroit Experiment처음 우연하게 아이튠즈 라디오에서 처음 듣고선 마음을 뺏겨버렸습니다. 특히 가장 좋아하는 8번 트랙'There is a God' 더보기
Osaka 2014 #1 이른아침 인천공항입니다. 올해 들어 두번째 오사카 여행 하지만 이번 오사카 여행은 조금 특별합니다. 알로화와이와 함께이기 때문입니다. 샤방샤방 아라는 모닝 과일쥬스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른새벽부터 드라이해준 보람이 있네요. 벌써부터 신이난 아라양 긴장하지마요. 처음은 아니잖아요... 예쁘진 않았지만 그냥 친절한 스튜어디스 누나의 배려로 비상구 옆좌석을 배정받았습니다. 간사이 공항에 도착. 오늘도 라피트로 달립니다. 요것도 먹고싶고, 요것도 먹고싶고 여행책 협찬해주신 LIFUL의 성진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교복입은 여학생 도촬... 난바역 도착! 일단 27점짜리 기내식을 잊고싶어 초밥집으로 달려갑니다. 현지인들이 즐겨찾는다는 하코다테 이치바 난카이 난바 2층에 자리잡고있습니다. 회전초밥집이지만 세트메.. 더보기
Osaka 2014 #2 오사카에서의 삼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단벌로 여행온 저는 삼일째 같은옷을 입고있습니다...오늘은 우메다 쇼핑입니다. 우메다 루쿠아에 라그타그와 무인양품를 둘러보고허기진 배를 채우러 한큐백화점 12층에 자리잡은 동양정에 방문하였습니다.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시간인지라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무려 100년이 넘는 전통있는 경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에피타이져로 나오는 토마토는 맛이 기가막히네요. AM11:00 ~ PM05:00 런치타임입니다.저희는 디저트까지 제공되는 B세트를 주문했습니다. 뜨거운 호일을 벗기면!일본식 함박스테이크를 여기저기서 많이 먹어보았지만감히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디져트로 나온 케익과 음료도 맛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대기석에서 기념촬영맛있게 먹었다면서 왜일케 기분이 않좋아보이니... .. 더보기
#19 RICOH GR1v Date#19@Kodak ProImage 100 201411. 더보기
#18 RICOH GR1v Date#18@Fuji C200 201410. 더보기
#17 RICOH GR1v Date#17@Fuji SUPERIA 200 201409. 더보기
#16 RICOH GR1v Date#16@Kodak GOLD 200 201409. 더보기
#15 RICOH GR1v Date#15@Fuji AUTOAUTO 200 201409. 더보기
#14 RICOH GR1v Date#14@Kodak TRI-X 400 201408. 더보기
#13 10년간 함께한 낡은 수중카메라 #13 @Fuji COLOR 200 201408. 더보기
#12 RICOH GR1v Date#12@Kodak GOLD 200 201408. 더보기
형도 바이크 솔로 캠핑. 모처럼 휴일에 날씨가 좋아 오랫만에 바이크 캠핑입니다.오늘은 귀찮은 녀석들 다 떨궈내고 솔로 캠핑입니다. 답답한 회색도시를 떠나 뻥 뚫린 시화 방조제를 달립니다. 요맛에 바이크 캠핑 하지요. 차가 들어갈수 없는 임도를 달려 멋진 풍차를 지나면 차도 사람도 없는나만의 도로가 펼쳐집니다. 바다가 보이는 잔디밭오늘은 여기서 하루 보냅니다!좋은 포인트 공유해주신 홍삼(bomblebb) 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탈 없이 달려준 FTR223 오늘밤도 무사히 보낼수있기를... 어둠이 깔리고 혼자보긴 아까운 멋진 풍경이 연출되네요. 적막함을 달래보려 영화시청 도시의 답답함이 싫증나 외딴 섬까지 찾아왔는데저 멀리 바다 건너편에 도시의 불빛이 그리워 지는 이유는 뭘까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