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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ENTAX ME SUPER #53 @Kodak Gold 200 201509. 더보기
#52 PENTAX ME SUPER#52@Kodak Portra 400 201509. 더보기
#51 RICOH GR1v#51@Fuji C200 201509. 더보기
#50 RICOH GR1v #50 @Kodak Potra 160 201508. 더보기
#49 PENTAX ME SUPER #49 @Kodak Portra 400 201508. 더보기
#48 RICOH GR1v #48 @Kodak Potra 400 201507. 더보기
#47 RICOH GR1v#47@Kodak Gold 200 201507. 더보기
#46 PENTAX ME SUPER#46@Kodak Gold 200 201507. 더보기
#45 PENTAX ME SUPER#45@Kodak Portra 400 201506. 더보기
#44 RICOH GR1v Date#44@Kodak Gold 200 201506. 더보기
#43 RICOH GR1v Date#43@lomography COLOR NEGATIVE 400 201505. 더보기
#42 Nikon FM2#42@Kodak Potra 160 201505. 더보기
#41 RICOH GR1v Date#41@lomography COLOR NEGATIVE 400 2001515. 더보기
#40 Nikon FM2#40@Kodak Potra 160 201505. 더보기
#39 RICOH GR1v Date#39@lomography COLOR NEGATIVE 400 201505. 더보기
#38 Nikon FM2#38@Kodak Potra 160 201505. 더보기
#37 RICOH GR1v Date#37@lomography COLOR NEGATIVE 400 201505. 더보기
#36 Nikon FM2#36@Kodak Potra 160 201505. 더보기
Osaka 2015 #1 무려 6개월만의 포스팅인데또다시 오사카 포스팅이라니...어찌됐든간에 우리는 또 오사카로 갑니다. 1월초부터 티켓팅을 해놓은지라 5개월을 기다려 드디어 출발합니다.이번엔 왕복 20만원에 티켓팅 해놓은 피치항공을 타고서 저가항공이라 화난건 아니죠? 물한모금 안준다는 악명높은 피치항공우리 아라양은 70엔짜리 에비앙으로 갈증을 달래봅니다. 소문은 익히 들었으나...진짜 여기서 내려주는거야? 기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한 라피트 타고선 난바로 달려갑니다. 난바에 도착후 호텔에 짐을 풀고 제일 먼저 향한곳은 도톤보리도 아니고쿠리코 아저씨도 아니고바로바로! 아키요시!여기오려고 오사카 온거니깐요. 자리를 잡고 외칩니다."칸코쿠메뉴아리마스까?" 아라가 좋아하는 와카카와제가 젤 좋아하는 피토로 고구마같은 포테이토와 열번.. 더보기
Osaka 2015 #2 셋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컨셉은 전투적인 쇼핑 없이 여유 즐기기입니다. 새로 구입한 비루켄스타꾸 취히리를 신으신 아라양 화난거 아니죠?키코처럼 웃어주세요... 요도야바시 우메다에 들려GR1v 배터리도 교체해주고 필름도 구매했습니다. 배가고파 예정없이 들렀던 식당 제가 선택한 고등어조림 정식은 가시가 십만개 갑각류 알러지가 있는 아라양의 선택은 회덮밥적당히 먹고 나가자키쵸로 향합니다. 아라가 가고싶어하던 카페는 휴일인가봅니다. 다음에 다시 함께 와요. 아라의 후각을 자극하던 구수한 커피향이 나던 예쁜 카페우테나킷사텐 전통가옥을 개조한 카페라 뒷뜰에 작은 정원도 있고오래된 원목이 주는 고즈넉한 분위기가 너무 좋은 카페 중년에 주인장이 내려주는 드립커피역시 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여유를 부리고 싶..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