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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Sao Paulo

SHURE M97xE 교체기. 살롱의 BGM를 책임지던 턴테이블입니다.물론 판을 뒤집어 줘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혼자있거나 비오는 날만 플레이 했었지만2년간 별 탈없이 써오던 턴테이블의 바늘이 드디어 사망했습니다.그래서 이번 기회에 맘에 들지 않았던 헤드셀과 카트리지를 같이 교환해주었습니다.파이오니아의 PL-1250 모델입니다.월넛 나무결이 예쁜 다이렉트 수동 방식의 턴테이블입니다.앰프는 온쿄 CR-545살롱에서 틀기에 무리 없는 출력과 아이팟독, CD리시버까.. 더보기
in the October. October. 더보기
in the September. September. 더보기
산쵸, 카이 그리고 지니. 혼자서 꾸려가는 1인 살롱이지만식구가 셋이나 있습니다.지난 식목일부터 이름을 지어주고 싶었지만바쁘다는 핑계로 이름도 지어주지 못하고 관리도 소홀했었네요.한가한 일요일 아침마침 예약도 두건이나 캔슬되었고시간이 남아 그동안 고심 끝에 지어주었던 이름을 붙여주기로 하였습니다.식보이 장모님께서 오픈기념으로 선물하신 선인장입니다.키운지 일년이 조금 넘어가는데요벌써 키가 살롱에 처음 들어왔을때보다 세배 가까이 자랐습니다.이녀석의 이름은 산쵸(Sancho)라고 .. 더보기
in the August. August. 더보기
A.NATIVE more Green. 야생화초 씨앗을 심어 보았습니다.이름하여 'more Green'more Green은 A.NATIVE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작은 소품의 패킹에 사용되는 케이스를 화분으로 재활용하자는 좋은 취지의 캠페인입니다. 상파울루에서는 일년동안 사용하던 낡은 컵을 화분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어네이티브에서 제공되는 씨앗종이입니다.사실 1~2주정도 물에 불려 새싹을 피우고 화분에 옮겨 심어야 하지만경험상 그냥 심어도 싹을 피우더라고요^^건강하게 자라.. 더보기
봄맞이 인테리어. 살롱 드 상파울루가 오픈을 한지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   식목일겸 봄맞이 준비로 그동안 미뤄왔던 인테리어 작업을 마무리 해보았습니다. 도무지 뭐하는곳인지 알수없었던 유리창에 시트지 작업을 하였습니다. 말도 안되는 손그림을 일러스트로 작업해주신  식보이프로덕트의 남강우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알루미늄 느낌의 은색 시트지와 블랙시트지로 깜끔하게 제작 후 부착. 밀대를 협찬해주신 어네이티브의 최종운님께.. 더보기
Dutch Coffee. 커피의 와인, 더치커피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상파울루에서는 Oji사의 WD-300을 사용합니다. 신선한 케냐AA만을 사용하고있습니다. 부담없이 방문하셔서 더치커피의 풍부한 맛과 향을 느끼실수 있길바랍니다. 더치원액을 750ml 예쁜병에 담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신분들은 미리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명함. 제가 게을렀던건지,미친듯이 바뻐 시간이 없었던건진 모르겠지만살롱을 오픈한지 5개월만에 드디어 명함이 나왔네요.전면은 살롱의 로고에서 텍스트를 제외하고 이미지만 심플하게 넣어보았습니다.밋밋해보일수있던 이미지에 실리콘을 얇게 입혀보았습니다.후면 역시 최대한 심플하게하단의 살롱 로고는 간판 로고를 은박 스카치로 넣어 보았습니다.이제 메모지에 연락처를 적어드릴일은 없겠네요.마지막으로 봉스타가 선물해준 머그컵과 한장. 더보기
LP랙 제작. 드디어 PIONEER PL-1250을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ONKYO CR-545에 물려 사용하기 위해 턴테이블장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항상 시작은 도면과 정확한 치수 계산입니다. 멍청한 저는 이날 실수로 목재 하나를 누락 주문시킵니다...  도착한 목재들입니다. 미송 15T와 스프러스 18T. 지난번 행거 제작때 쓰였던 사선 원뿔 다리도 주문했습니다.  라운.. 더보기
모노코지 책장 제작. 구정연휴를 기회삼아 책장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원래 직접 제작해볼 계획이였으나 운이 좋게도 벽기둥과 딱 맞는 사이즈의 반제품책장을 찾아 주문하게되었습니다.  피스로 조립후 무두못 몇개 박아주니 완성되었네요. 도색은 살롱 분위기에 맞게 무광화이트로 빈티지한 느낌을위해 샌딩후 다시 무광 바니쉬로 마무리.  완성됩 모습입니다. .. 더보기
open! salon de Sao Paulo.살롱 드 상파울루.  20120102. salon de Sao Paulo OPEN.두달간의 긴 공사끝에 오픈한 저의 첫 살롱입니다.  더보기